이번 주 한 줄 — 떡은 '떡지순례'라는 말이 아니라 '한정선'·'피자설기'라는 이름으로 검색된다. 그리고 뉴스가 '열풍'이라 부른 21개 중 12개는 검색이 줄었거나 미미했다.
- 이 리포트: 매주 뉴스가 '열풍'이라 부른 것들을 네이버 검색으로 다시 재서, 진짜 오르는 것과 말만 큰 것을 가른다. 판정은 한 주 뒤 공개 채점한다.
- 실측 구간: 2026년 9월 14~20일 주(주간 기준), 떡 디저트는 9월 22일까지 일별 보강
- 데이터: 네이버 DataLab 검색어 트렌드·쇼핑인사이트(2026-09-23 조회), 뉴스·블로그·카페 원문
- 읽는 법: 모든 지수는 상대지수(비교 묶음 안의 최댓값=100)다. 절대 검색량도, 시장 규모도 아니다. '전년比'는 작년 같은 주와의 배수다.
이번 주 3줄 요약
- 떡은 이름으로 뜬다. 한정선(요거트 찹쌀떡) 검색은 전년 같은 주의 19배이고 13주 연속 올랐다. 뉴스 용어 '떡지순례'는 한정선 검색량의 1/400에 그친다.
- 주자는 몇 달마다 바뀐다. 두쫀쿠(1월)와 버터떡(3월)은 정점 뒤 2~3주 만에 반토막이 났고 6~7주 만에 90% 넘게 빠졌다. 피자설기는 9월 10일 일별 정점에서 46% 내려왔고, 한정선은 9월 20일 최고치를 찍었다.
- 뉴스 속 '열풍' 21개 중 8개는 검색이 작년보다 적다. 러닝(전년 같은 주 대비 러닝화 −46%, 마라톤 −56%, 러닝크루 −79%), 등산화 −12%, 가챠 −38%. '전월 대비 816%' 같은 숫자는 계절 반등이거나 한 플랫폼 안의 숫자다.
1. 뉴스가 '열풍'이라 부른 21개, 검색으로 다시 쟀다
9월 둘째·셋째 주 뉴스에 '열풍·오픈런·품절 대란·급증'으로 등장한 21개를 네이버 검색으로 재측정했다. 전년比는 2025년 9월 15일 주 대비, 4주比는 8월 17일 주 대비다.
🟢 실제로 오르는 중 (5)
| 뉴스 속 '열풍' | 네이버 검색 실측 | 판정 |
|---|---|---|
|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 GS25 출시 첫날 10만 개 | 전년比 19.0배 · 4주比 1.8배 · 13주 연속↑ | 🟢 상승 중 |
| 치이카와 — 극장판 9/30 국내 개봉 | 전년比 6.8배 · 11주 연속↑ | 🟢 상승 중 |
| 포켓몬카드 3040 — 30주년 확장팩(9/16) | 전년比 6.4배 · 이번 주 +24% | 🟢 5월부터 높은 수준 유지 |
| 과일 모찌 | 전년比 2.9배 · 이번 주가 1년 최고 | 🟢 상승 중 |
| 야장(가게 앞 야외 테이블) — 캐치테이블 검색 10.7배 | 전년比 1.3배 | 🟢 오르지만 완만 |
🔵 새로 튀어 오른 것 (4) — 작년엔 검색이 없어 전년 비교 불가
| 뉴스 속 '열풍' | 네이버 검색 실측 | 판정 |
|---|---|---|
| 피자설기 | 9/7 주 정점 → 이번 주 −8%, 일별 9/10 정점 대비 −46% | 🟡 정점 통과 |
| 민음사빵(GS25) — 100만 개 판매 | 8/24 주 정점 → 3주 만에 −69% | 🟠 하강 |
| 리센느빵(CU) — 나흘 만에 10만 개 | 이번 주 급등, 민음사빵 정점의 13% 규모 | 🔵 막 시작 |
| 공덕키링(봉은사) — 50분 만에 품절 | 9월 초 급등, 템플스테이 검색의 60% 규모 | 🔵 막 시작 |
⚪🟠🔴 말은 큰데 검색은 작거나 줄었다 (12)
| 뉴스 속 '열풍' | 네이버 검색 실측 | 판정 |
|---|---|---|
| 떡지순례 | 한정선 검색의 1/400 | ⚪ 뉴스 조어 |
| 텍스트힙 | 전년比 +32%지만 민음사빵의 1.3% 규모 · '책갈피'는 +5% | ⚪ 말이 앞섬 |
| 개운산행 | 이번 주 검색 거의 없음 | ⚪ 뉴스 조어 |
| 2030 등산 — 지그재그 등산화 전월比 +816% | 등산화 −12%, 고프코어 −15% | 🔴 하락 |
| 가을 러닝웨어 — 무신사 러닝 바람막이 전월比 4.4배 | 러닝화 −46%, 러닝 바람막이 −49%, 마라톤 −56%, 러닝크루 −79% | 🔴 하락 |
| 편의점 가챠 — 매출 +65% | 가챠·가챠샵 −38% | 🔴 하락 |
| 혼밥의 진화 — 혼밥 검색 +139% | 혼밥 −19% | 🔴 하락 |
| 힙해진 불교 | 템플스테이 −11% (굿즈만 급등 → 공덕키링) | 🔴 하락 |
| 다이소 1,000원 단백질 쉐이크 | 단백질쉐이크 −19% | 🔴 하락 |
| 소금빵 오픈런 | 소금빵 −54% | 🔴 하락 |
| 가을 슈즈 스웨이드·통굽 — 지그재그 전월比 급증 | 스웨이드 부츠 −29%, 통굽 부츠 −23% (4주比로는 3.4배·2.6배) | 🔴 계절 반등일 뿐 |
| 포코피아 팝업 오픈런 | 3월 정점 대비 −96% | 🟠 팬 이벤트일 뿐 |
🔑 공통점: 오른 것은 전부 고유명사(브랜드·캐릭터·제품명)다. 떨어졌거나 미미한 것은 일반명사·뉴스 조어(떡지순례·텍스트힙·혼밥·러닝크루)다. 사람들은 현상을 검색하지 않고 물건 이름을 검색한다.
2. 주목 ① 떡 디저트 릴레이 — 품목은 바뀌고, '형식'이 남는다

관찰 1 — 주자는 몇 달마다 바뀌고, 떠날 때는 빠르다.
| 주자 | 정점(주) | 정점 → 절반까지 | 정점 → 10% 이하까지 | 지금(정점 대비) |
|---|---|---|---|---|
| 두쫀쿠 | 1월 12일 | 3주 | 7주 | 0.8% |
| 버터떡 | 3월 9일 | 2주 | 6주 | 0.5% |
| 창억떡 호박인절미 | 3월 16일 | 4주 | — (바닥 후 추석 앞 재상승) | 42% |
| 피자설기 | 9월 7일 | 진행 중 | — | 92% |
| 한정선 | 이번 주가 정점 | — | — | 100% |
관찰 2 — 한정선은 아직 꺾이지 않았다. 7월 20일 주 대비 5.7배, 13주 연속 상승했다. GS25가 9월 3일 편의점 냉동 디저트(3,900원)로 내놓자 '한정선 찹쌀떡' 검색이 이틀 만에 1.8배 뛰었고, 브랜드명 '한정선'은 추석 선물 수요와 겹쳐 9월 20일 최고치를 찍었다(22일에도 98). 보도에 따르면 첫날 10만 개, 열흘 만에 38만 개가 팔렸다.

관찰 3 — 피자설기는 '줄이 사라지는' 단계에 들어섰다. 일별 정점(9/10) 뒤 46% 내려왔다. 같은 시기 블로그에는 부평·까치산·우림시장·안양·일산·동탄의 동네 떡집 피자설기 후기가 쏟아진다(개당 1,500~2,500원). 원조의 희소성이 복제로 풀리면 줄이 줄고, 검색도 식는다.
"웨이팅이 미친다던 피자설기의 인기가 좀 식었고 두 달 전에는 줄을 땅끝마을까지 서서…" — 블로그, 9/22
관찰 4 — 카테고리는 조용하다. 뜨는 건 '형식'이다. 올해 추석이 11일 이르니 '추석 전주'끼리 맞춰 보면 일반어는 제자리다: 떡집 +21%, 설기 +33%, 찹쌀떡 −14%, 인절미 −20%, 약과 −13%. 반면 형식어 '과일모찌'는 전년의 2.9배로 1년 최고치다. 사람들이 찾는 건 '떡'이 아니라 반으로 가르면 과일과 크림이 드러나는 단면이다.
관찰 5 — 줄 서는 사람과 온라인에서 사는 사람은 다르다. 네이버쇼핑 '모찌/찹쌀떡' 카테고리 클릭의 57%가 40·50대다(1년 전 50%). 20대 비중은 12%에서 6%로 줄었다. 뉴스 현장의 2030 대기줄과 온라인 장바구니의 4050은 서로 다른 층이다. 검색·구매·줄서기는 같은 사람들이 아니다.
왜 반응하나 — 소비자 발화
- 헛걸음: "대기표 받아서 몇 번이나 대기해봤는데 복숭아요거트는 매번 품절이라고 하더라구요." — 성동구·중구 엄마들 카페
- 동네 원정: "옥정은 뭐 입고 되자마자 금방 품절이더라구요?… 저는 덕정에서 구매했습니다!!" — 옥정 맘카페
- 줄 서는 게 머쓱한 부모: "딸램이가 먹고싶다는 블루베리랑 복숭아는 인기가 많아서 품절이라… 이게 모라고 줄까지 서서 사왔네요." — 목동·양천 맘카페
- 우회책 — 집에서 만든다: "찹쌀떡 살짝만 해동해서 반 갈라서 집에 있는 복숭아랑 무화과를 열심히 넣어봅니다." — 같은 엄마들 카페 글 · "집에서 한정선 만들기 | 요거트생과일찹쌀떡 만드는법 … #라이스페이퍼한정선 … #짭정선" — 블로그
- 이동 중 녹는다: "엄청 작은 아이스팩이라 금방 녹더라구요." — 블로그
- 기대와 실망: 「겨우 구했는데… 한정선 '요거트 찹쌀떡', 기대는 녹았다」 — 아이뉴스24 식후감
창업자에게 — 판정이 아니라 검증할 가설
- 품목을 쫓지 말 것. 지난 1년의 주자들은 정점 뒤 2~4주 만에 반토막이 났다. 매장·설비·원료를 준비하는 기간보다 짧다. 지금 피자설기 매장을 여는 건 정점을 지난 뒤에 들어가는 셈이다.
- 주자가 바뀌어도 남는 문제를 볼 것. 위 발화에서 반복되는 건 품목이 아니라 헛걸음·재고 찾기·지역 격차·보냉이다.
- 헛걸음·재고 찾기: 편의점은 자체 앱(우리동네GS 재고조회, 포켓CU 예약)으로 이미 흡수하고 있다. 남은 틈은 개인 떡집·팝업의 입고·품절 정보다. → 검증 질문: "품절 알림에 돈을 낼 사람은 소비자인가, 매장인가?"
- 지역 격차: 피자설기가 전국 시장 떡집으로 번진 경로가 곧 답이다. 서울 핫플 형식의 로컬 버전이 빨리 나온다. → 검증 질문: "우리 동네에서 줄 없이 사는 대가로 얼마를 더 낼까?"
- 우회책(집에서 만들기): 가장 강한 수요 신호다. '과일 찹쌀떡 홈키트'(냉동 떡피 + 요거트 크림 + 제철 과일 가이드) 가설은 '과일모찌' 형식어가 1년 최고라는 실측과 방향이 같다. → 검증 질문: 키트 가격 수용 구간, 보냉 배송비가 가격을 넘는지.
- 4050 선물: 온라인 클릭의 57%가 40·50대다. 줄을 대신 서 주는 선물 세트는 2030 유행과 다른 고객을 겨눈다.
- 이 데이터로 말할 수 없는 것: 떡 시장 규모, 매장 매출, 위 아이디어의 수익성. 검색량은 관심의 흔적일 뿐이다.
3. 주목 ② 수집형 소비 — 본품보다 '부록'과 '이름'

- 치이카와: 11주 연속 상승, 전년의 6.8배. 극장판이 9월 30일 국내 개봉하며, 보도에 따르면 9월 15일 기준 사전 예매 2만 장을 넘었다.
- 포켓몬카드: 전년의 6.4배. 5월 정점보다는 38% 낮지만 5개월째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30주년 확장팩(9/16 발매) 주에 다시 24% 올랐다. 번개장터 거래액의 58.7%를 30·40대가 차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 민음사빵 → 리센느빵: 책갈피를 넣은 민음사빵은 정점 뒤 3주 만에 69% 빠졌고, 그 자리를 포토카드 27종을 랜덤으로 넣은 리센느빵이 이어받았다(포토카드 중고 시세가 빵 정가의 8배라는 보도).
- 반면 일반어는 제자리다: '포토카드' −12%, '책갈피' +5%, '텍스트힙'은 민음사빵 검색의 1.3%에 불과하다.
🔑 패턴: 빵은 운반체이고 부록이 상품이다. 부록의 교체 주기는 3~4주다(민음사빵 → 리센느빵).
창업자에게
- 수집 구조는 IP 없이도 설계할 수 있다: 시리즈 N종 · 랜덤 · 교환 · 한정. 띠부씰(포켓몬빵), 책갈피(민음사빵), 포토카드(리센느빵)가 모두 이 구조다. 단, 캐릭터·아티스트 IP를 빌리는 순간 라이선스 비용과 협상이 사업의 전제가 된다.
- 3040 리셀 시장의 문제 — '이거 진짜인가': 확장팩이 나오자마자 "30주년 가품 벌써 있나요?? 일판 박스 구하려고하는데 가품 걱정이 되네요"라는 질문이 올라온다(포켓몬카드 카페). 사기를 당하면 경찰서에서 "카드를 모르는 형사님들은 이게 왜 증거라는지 모르시거든요"라며 막히고(같은 카페), 중고 플랫폼 환불을 받으려고 유료 감정을 따로 거친다 — "크림에 보내서 패널티 비용내고 증거로 제출하니 환불조치 해주셨습니다 총 2만원 정도"(같은 카페). 이미 돈을 쓰는 우회책이 있다는 건 강한 신호다. → 검증 질문: "15만 원 이상 카드를 사기 전 진위 확인에 얼마까지 낼까? 거래 전 확인과 사고 뒤 입증 중 어디에 돈을 낼까?"
- ⚠️ 언론이 '수익률 3,821%', '주식보다 낫다' 같은 투자 프레임으로 다루고 있다. 수집품을 투자 수익으로 약속하는 서비스는 설계하지 않는 편이 안전하다.
4. 식은 것 — 러닝 붐, 봄을 지나며 꺾였다

| 2026년, 전년 같은 달 대비 | 1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
| 러닝화 | +10% | +13% | −19% | −34% | −39% | −49% |
| 러닝 바람막이 | +52% | +15% | −29% | −46% | −44% | −54% |
| 마라톤 | +50% | −17% | −28% | −30% | −33% | −42% |
| 러닝크루 | −21% | −31% | −46% | −56% | −58% | −66% |
- 장비 검색(러닝화·바람막이)은 4월까지 전년보다 많았다가 5월을 기점으로 일제히 전년 밑으로 내려갔다. 사람들을 모으던 말인 '러닝크루'는 1월부터 이미 줄고 있었다.
- 뉴스의 '뛰기 좋은 계절, 러닝웨어 불티'(무신사 러닝 바람막이 전월 대비 4.4배)는 틀린 말이 아니다. 네이버에서도 4주 전보다 4.1배다. 다만 작년 같은 주의 절반이다. 전월 대비는 계절을 잴 뿐 추세를 재지 않는다.
- ⚠️ 해석 주의: 검색 감소가 러닝 인구 감소를 뜻하지는 않는다. 이미 뛰는 사람은 '러닝크루'를 검색하지 않는다. 새로 들어오려는 사람의 관심이 1년 전 절반 수준이라고 읽는 게 안전하다.
창업자에게
- 입문자를 모으는 모델(크루 매칭, 입문 장비 큐레이션)이라면 유입 속도가 1년 전 절반 이하라는 전제로 계산해야 한다.
- 이미 뛰는 사람을 위한 모델(부상 관리, 기록, 대회 이후)은 이 데이터로 판단할 수 없다.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5. 이번 주의 교훈 — 뉴스 속 숫자 읽는 법
- '전월 대비'는 계절을 잰다. 지그재그 등산화 검색 전월比 +816%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효과가 크다. 스웨이드 부츠도 4주 전보다 3.4배지만 작년보다는 29% 적다.
- 플랫폼 숫자는 그 플랫폼 사용자의 숫자다. 지그재그 안에서 등산화는 전년比 +111%였지만 네이버 전체로는 −12%다. 캐치테이블의 야장 10.7배는 네이버에서 1.3배, 예약 플랫폼 기준 혼밥 +139%는 네이버에서 −19%다. 틀린 게 아니라 표본이 다르다. 여성 패션 앱 한 곳의 신호가 시장 전체의 신호는 아니다.
- 명절 날짜를 맞춰라. 올해 추석(9/25)은 작년(10/6)보다 11일 이르다. 약과는 전년 같은 주보다 18% 많지만, 추석 전주끼리 비교하면 13% 적다.
6. 다음 주 채점표 — 이번 판정, 한 주 뒤에도 맞을까
판정은 채점 시점이 오면 공개 채점한다. 다음 호가 재는 9월 21일 주에는 추석 연휴(9/24~26)가 끼어 있어 대부분의 검색이 평소와 다르게 움직인다. 연휴 탓인지 추세 탓인지 가리기 어려운 항목은 '보류'로 적는다.
| 이번 주 판정 | '맞음' 조건 | 채점 시점 | 보는 이유 |
|---|---|---|---|
| 한정선 🟢 상승 중 | 주간 지수가 9/14 주의 90% 이상 | 9/21 주 | 선물 수요가 빠진 뒤에도 버티는지 — 연휴 뒤가 진짜 체력 |
| 포켓몬카드 🟢 높은 수준 유지 | 전년比 3배 이상 | 9/21 주 | 확장팩(9/16) 효과가 한 주로 끝나는지 |
| 피자설기 🟡 정점 통과 | 주간 지수가 9/14 주보다 낮음 | 9/21 주 | '정점 뒤 2~4주 반토막' 패턴이 한 번 더 나오는지 |
| 러닝화 🔴 하락 | 전년比 0.9배 미만 | 9/21 주 | 가을 계절 반등이 작년 수준까지 따라붙는지 |
| 치이카와 🟢 상승 중 | 주간 지수가 9/14 주 이상 | 9/28 주(개봉 주) | 9/30 개봉 주가 정점이 되는지 |
| 리센느빵 🔵 막 시작 | 3주 안에 정점을 찍고 꺾임 | 10/5 주 | 민음사빵에 이은 '부록 교체 주기 3~4주' 가설의 두 번째 표본 |
7. 데이터·방법·한계
- 출처: 네이버 DataLab 검색어 트렌드(주간·일별·월간), 쇼핑인사이트(식품 > 떡류 > 모찌/찹쌀떡, 연령·성별 클릭). 2026-09-23 조회.
- 상대지수: 한 번의 조회(최대 5개 묶음) 안에서 최댓값을 100으로 맞춘 값이다. 묶음이 다르면 크기를 직접 비교할 수 없어서, 규모를 비교한 항목(예: 떡지순례 vs 한정선)은 같은 묶음 안에서 쟀다. 한 키워드의 시점 간 비율(전년比 등)은 묶음과 관계없이 유효하다.
- 주 단위는 월요일 시작이다. 진행 중인 9월 21일 주는 제외했고, 일별 자료는 9월 22일까지다. DataLab이 값을 주지 않은 주(검색량 하한 미달)는 0으로 처리했다.
- 추석 보정: 명절 품목(떡집·찹쌀떡·설기·인절미·약과)은 2026-09-14 주와 2025-09-22 주(둘 다 추석 전주)를 맞대 비교했다.
- 쇼핑인사이트는 클릭이다. 구매나 매출이 아니다. 9월은 진행 중인 달이라 연령 구성비로만 썼다.
- 뉴스 수치(판매량·플랫폼 내부 검색 증감)는 각 보도를 그대로 인용했고 따로 검증하지 않았다.
- 이 데이터로 말할 수 없는 것: 시장 규모, 매출·수익성, 러닝 인구의 실제 증감, 특정 창업 아이디어의 성공 가능성.
- 인용: 소비자 발화는 공개 게시글에서 짧게 인용하고 원문 링크를 달았다. 작성자 이름은 싣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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